혼자 온 여행자에게, 사계의 바람은 말을 걸지 않고 조용히 곁을 내줍니다.
또똣 제주 백패커스

혼자 온 여행자에게, 사계의 바람은 말을 걸지 않고 조용히 곁을 내줍니다.

Localing

또똣 제주 백패커스에서 시작하는 로컬링

로컬링 존 3곳

'또똣'은 제주말로 따뜻하다는 뜻입니다. 산방산과 사계해변 사이, 사계항이 내려다보이는 이 조용한 쉼터는 제주환상자전거길이 문 앞을 지나는 TAVA 전기자전거 로컬링 존의 출발점입니다. 오늘은 얼마나 여유가 있나요? 30분이면 바다에 인사를, 1시간이면 180만 년의 지질 위로, 2시간이면 사계해안도로를 끝까지 — 당신의 시간에 맞는 로컬링 존을 고르세요.

얼마나 달려볼까요?

사계 바당
추천 1시간

사계 바당존

짐을 풀고, 바다에게 먼저 인사
산방산·용머리 지질
추천 2시간

산방산·용머리 지질존

180만 년의 시간을 안장 위에서
송악산 환상길
추천 4시간

송악산 환상길존

길이 곧 목적지 —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라이딩

어디쯤에 있나요?

존을 누르면 그 안의 스팟을 볼 수 있어요.

확인해 주세요!

타바 로컬링은 숙소에 머무르면서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숙소 예약에 타바 로컬링 이용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