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발견으로 완벽해지는, 나의 여행
페달을 밟는 만큼,
로컬 속으로.
TAVA 전기자전거로 떠나는 나만의 로컬 여행.

잠깐, 이런 적 없나요?
자유여행 왔는데, 왜 또 같은 카페일까요?
검색하면 다 나오니까요. 인스타 핫플도, 블로그 필수코스도, 결국 다 똑같은 곳.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예요.
LOCALING
남들이 다 가는 명소도 좋지만, 나만의 장소를 발견한 순간.
그렇게 떠나는 여행을, 우리는 로컬링이라 불러요.
TAVA 타고+로컬링 하면=나만의 로컬 여행 완성

차로는 지나쳤을 골목, 전기자전거로 닿아요.
도보·자동차·택시 다 따져봐도, 답은 전기자전거였어요.
도보멀리 가긴 힘들어요
자동차주차에 골목 진입이 부담
택시비싸고, 필요할 때 없기도 해요
전기자전거원할 때 가고 멈추고, 자유로워요
그래서 만들었어요. 숙소 앞 전기자전거, TAVA.
앱도, 회원가입도 없이
QR 한 번이면 잠금 해제. 복잡한 준비가 필요 없어요.
무선충전 스테이션에서
숙소 앞 무선충전 스테이션에서 바로 탑승할 수 있어요.
마음대로 자유롭게
정해진 코스 없이, 가고 싶은 곳으로 떠나요.
숨은 곳을 발견해요
명소보다 골목, 동네 카페, 우연히 마주친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