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잎새달 스므날
교촌 돌담에서 월정교까지 500m — 평지의 도시 경주를 TAVA로 흐르듯.
Localing
경주 잎새달 스므날에서 시작하는 로컬링
로컬링 존 4곳
잎새달 스므날은 교촌한옥마을과 월정교가 걸어서도 닿는 자리, 황리단길 남쪽 끝에 있습니다. 경주 시내는 오르막이 거의 없고 역사탐방 자전거길이 깔려 있어 걷기엔 멀고 차로는 아까운 거리를 TAVA가 딱 채웁니다. 오늘은 얼마나 여유가 있나요? 30분이면 돌담과 누교를, 1시간이면 첨성대와 왕경의 야경을, 2시간이면 보문호 한 바퀴까지 — 당신의 시간에 맞는 로컬링 존을 고르세요.
얼마나 달려볼까요?
어디쯤에 있나요?
존을 누르면 그 안의 스팟을 볼 수 있어요.
타바 로컬링은 숙소에 머무르면서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숙소 예약에 타바 로컬링 이용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제 떠나 볼까요?
경주 잎새달 스므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