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산스테이
백 년 양곡창고의 마을에서 동진강 바람까지 — 징게맹갱 너른 들을 TAVA로 달리는 하루.
Localing
죽산스테이에서 시작하는 로컬링
로컬링 존 4곳
죽산스테이의 아침은 옛 양곡창고를 고친 공간의 커피 향으로 시작됩니다. 문을 나서면 소설 '아리랑'의 무대였던 백 년 골목이, 조금 더 달리면 지평선이 보이는 김제평야와 동진강 제방길이 기다립니다. 오늘은 얼마나 여유가 있나요? 30분이면 골목과 인사를, 1시간이면 아리랑의 들판으로, 2시간이면 동진강 제방 7.4km를 끝까지 — 당신의 시간에 맞는 로컬링 존을 고르세요.
얼마나 달려볼까요?
어디쯤에 있나요?
존을 누르면 그 안의 스팟을 볼 수 있어요.
타바 로컬링은 숙소에 머무르면서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숙소 예약에 타바 로컬링 이용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제 떠나 볼까요?
죽산스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