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년 양곡창고의 마을에서 동진강 바람까지 — 징게맹갱 너른 들을 TAVA로 달리는 하루.
죽산스테이

백 년 양곡창고의 마을에서 동진강 바람까지 — 징게맹갱 너른 들을 TAVA로 달리는 하루.

Localing

죽산스테이에서 시작하는 로컬링

로컬링 존 4곳

죽산스테이의 아침은 옛 양곡창고를 고친 공간의 커피 향으로 시작됩니다. 문을 나서면 소설 '아리랑'의 무대였던 백 년 골목이, 조금 더 달리면 지평선이 보이는 김제평야와 동진강 제방길이 기다립니다. 오늘은 얼마나 여유가 있나요? 30분이면 골목과 인사를, 1시간이면 아리랑의 들판으로, 2시간이면 동진강 제방 7.4km를 끝까지 — 당신의 시간에 맞는 로컬링 존을 고르세요.

얼마나 달려볼까요?

양곡창고 골목
추천 1시간

양곡창고 골목존

백 년 골목과 나누는 첫 인사
아리랑 들길
추천 2시간

아리랑 들길존

소설 '아리랑'의 들판을 페달로 통과하기
오느른 책밭
추천 2시간

오느른 책밭존

지방도 711호, 지평선 사이로 곧게 뻗은 들길
동진강 제방
추천 4시간

동진강 제방존

제방 위, 강과 지평선 사이

어디쯤에 있나요?

존을 누르면 그 안의 스팟을 볼 수 있어요.

확인해 주세요!

타바 로컬링은 숙소에 머무르면서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숙소 예약에 타바 로컬링 이용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