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늘보의오후
제주 서쪽 끝, 차귀도가 정면인 해안. 느리게 흐르는 늘보의 오후를 TAVA로 달립니다.
Localing
제주늘보의오후에서 시작하는 로컬링
로컬링 존 3곳
숙소 문을 나서면 제주환상자전거길의 파란 선이 그대로 해안도로로 이어집니다. 올레 12코스가 끝나고 13코스가 시작되는 용수포구가 이웃이고, 북쪽으로는 풍력발전기가 도열한 신창 풍차해안, 남쪽으로는 차귀도와 1만8천 년 전 화산 지층의 수월봉이 기다립니다. 오늘은 얼마나 여유가 있나요? 30분이면 노을을, 1시간이면 차귀도 앞바다를, 2시간이면 지질공원 해안까지 — 당신의 시간에 맞는 로컬링 존을 고르세요.
얼마나 달려볼까요?
어디쯤에 있나요?
존을 누르면 그 안의 스팟을 볼 수 있어요.
타바 로컬링은 숙소에 머무르면서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숙소 예약에 타바 로컬링 이용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제 떠나 볼까요?
제주늘보의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