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존스테이
함덕과 김녕 사이, 아무도 서두르지 않는 해안. 제주 동쪽 바다를 TAVA로 달립니다.
Localing
공존스테이에서 시작하는 로컬링
로컬링 존 3곳
공존스테이 앞은 관광버스가 지나치는 조용한 해안도로입니다. 제주환상자전거길이 문 앞을 지나고, 서쪽으로는 다려도가 뜬 북촌 바다, 동쪽으로는 김녕과 월정의 에메랄드빛 해변이 이어집니다. 오늘은 얼마나 여유가 있나요? 30분이면 동복 포구에 인사를, 1시간이면 김녕 세기알 바다까지, 2시간이면 월정과 행원 풍차 해안 끝까지 — 당신의 시간에 맞는 로컬링 존을 고르세요.
얼마나 달려볼까요?
어디쯤에 있나요?
존을 누르면 그 안의 스팟을 볼 수 있어요.
타바 로컬링은 숙소에 머무르면서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숙소 예약에 타바 로컬링 이용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제 떠나 볼까요?
공존스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