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풋
순두부 골목 안쪽, 바다까지 5분. 강릉의 하루를 TAVA로 잇습니다.
Localing
풋풋에서 시작하는 로컬링
로컬링 존 4곳
풋풋은 초당순두부마을 골목 안, 강문해변까지 500m 남짓인 자리에 있습니다. 문을 나서면 두부 김이 오르는 골목과 솔숲이, 조금만 달리면 솟대다리가 걸린 바다와 경포호 순환길이 이어집니다. 오늘은 얼마나 여유가 있나요? 30분이면 순두부 골목과 호수를, 1시간이면 안목 커피거리까지, 2시간이면 사천진 바위섬 앞까지 — 당신의 시간에 맞는 로컬링 존을 고르세요.
얼마나 달려볼까요?
어디쯤에 있나요?
존을 누르면 그 안의 스팟을 볼 수 있어요.
타바 로컬링은 숙소에 머무르면서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숙소 예약에 타바 로컬링 이용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제 떠나 볼까요?
풋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