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주사 템플스테이
예불과 공양 사이, 속리산의 바람을 타는 시간.
Localing
법주사 템플스테이에서 시작하는 로컬링
로컬링 존 3곳
산문에 들었다고 멈춰 있을 이유는 없습니다. TAVA 전기자전거에 오르면 오르막 걱정 없이 속리산의 시간이 열립니다. 오늘 당신의 자유시간은 얼마인가요? 짧게는 산문 밖 마을에 저녁 인사를, 조금 길게는 왕이 걷던 숲길을, 반나절이면 달천 물소리를 따라 마을을 돌아오는 순환까지 — 페달 위의 시간도 수행이 됩니다.
얼마나 달려볼까요?
어디쯤에 있나요?
존을 누르면 그 안의 스팟을 볼 수 있어요.
타바 로컬링은 숙소에 머무르면서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숙소 예약에 타바 로컬링 이용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제 떠나 볼까요?
법주사 템플스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