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불과 공양 사이, 속리산의 바람을 타는 시간.
법주사 템플스테이

예불과 공양 사이, 속리산의 바람을 타는 시간.

Localing

법주사 템플스테이에서 시작하는 로컬링

로컬링 존 3곳

산문에 들었다고 멈춰 있을 이유는 없습니다. TAVA 전기자전거에 오르면 오르막 걱정 없이 속리산의 시간이 열립니다. 오늘 당신의 자유시간은 얼마인가요? 짧게는 산문 밖 마을에 저녁 인사를, 조금 길게는 왕이 걷던 숲길을, 반나절이면 달천 물소리를 따라 마을을 돌아오는 순환까지 — 페달 위의 시간도 수행이 됩니다.

얼마나 달려볼까요?

사내리 마실
추천 1시간

사내리 마실존

산문 밖 마을의 저녁
왕의 숲길
추천 2시간

왕의 숲길존

산문 안쪽, 물소리와 목탁 소리만
달천 물소리
추천 4시간

달천 물소리존

강을 따라 내려갔다, 마을을 돌아오는 길

어디쯤에 있나요?

존을 누르면 그 안의 스팟을 볼 수 있어요.

확인해 주세요!

타바 로컬링은 숙소에 머무르면서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숙소 예약에 타바 로컬링 이용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